(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민주로총과 전교조가 26일 서울에서 당국의 불법적인 폭압행위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2일 경찰이 민주로총본부에 강제침입하고 이를 막는 수많은 로조원들을 련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로조원들이 자기들의 사무실로 수색령장도 없이 불법적으로 뛰여드는 경찰의 앞길을 막은것은 지극히 정당한것이였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경찰이 오히려 그들모두를 기소하여 수사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선거에 불법적으로 개입한자들은 그대로 두고 정당방위를 하는 로동자들에게 폭압을 가하는것은 현 《정권》의 미래를 보여준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이번 폭력행위의 장본인들을 처벌하고 경찰의 기소계획을 취소시킬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