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문은 부정선거의 진상이 명백히 드러난 상태에서 박근혜가 더이상 그것을 감추거나 정당화하려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정당한 요구를 하는 민중을 계속 탄압한다면 전국민적인 저항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