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각계층이 민주로총 사무실들에 강제침입하여 무차별적인 폭압소동을 일으킨 괴뢰경찰의 만행에 강력히 항의하고있다.
전국교수로동조합을 비롯한 교원단체들은 2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현 《정권》이 로동자들의 요구에 탄압으로 대답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폭압통치에 매달리는 박근혜《정권》은 퇴진해야 한다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
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날 론평을 발표하여 경찰의 폭압소동에 대해 지적하고 집권세력이 《정부》가 추진하는 모든 사안들이 왜 사회적갈등을 불러오는가를 돌이켜보아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당국이 더이상 민영화문제로 사회적위기를 조성하지 말고 그 계획을 포기해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이에 앞서 23일 《한국로총》은 긴급회의를 가지고 경찰의 폭압행위는 현 《정부》가 로동운동을 어떻게 대하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비난하였다.
단체는 《정부》의 사과와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질 때까지 당국과의 모든 대화를 중지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