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창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 북창체육관이 새로 일떠서 개관되였다.
3층으로 건설된 체육관에서는 배구, 롱구, 탁구, 정구, 바드민톤을 비롯한 여러 종목의 경기를 할수 있으며 선수대기실, 전자오락실, 문화후생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자체의 힘으로 체육관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울 목표를 세우고 건설공사를 힘있게 내밀었다.
일군들은 선 편리성, 후 미학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시공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건설자들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발양시켰다.
군안의 많은 단위들에서는 건설에 필요한 자재, 설비들의 보장과 지원사업을 잘하여 공사기일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학생소년들이 새로 건설된 체육관을 찾아 대중체육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