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조선로동당과 인민들의 깊은 관심속에 뜻깊은 평양참관의 나날을 보내고있다.
27일 기자와 만난 지배인 고영진은 정말 꿈을 꾸는것만 같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직접 수여해주시고 기념사진까지 함께 찍어주실 때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누를길 없었다.
지금도 그이의 환하신 미소와 열정에 불타는 안광이 이 가슴속에 꽉 차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은정과 하늘같은 믿음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더 많은 물고기를 잡아 군인들에게 보내주겠다.
그는 또한 평양시내 여러 곳을 돌아보면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뜨거운 인민사랑이 펼친 희한한 광경들을 목격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문수물놀이장의 물미끄럼대와 수조들 하나하나가 모두 특색있고 황홀하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행복한 휴식의 한때를 보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선장 원창수는 이 세상에 우리들보다 더 행복한 사람들이 또 있으랴하는 생각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응당 할 일을 한 우리들을 평양에 불러주시고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내세워주시였다, 지금 우리모두의 가슴가슴은 물고기대풍을 안아오는것으로써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사랑과 배려에 보답할 결의로 충만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선장 김명수는 훌륭하게 꾸려진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고 리발까지 하고나니 10년은 더 젊어진것 같다고 하면서 앞으로 물고기사태로 보다 높은 사업성과를 이룩하고 종업원들, 가족들과 함께 문수물놀이장에 꼭 다시 와보고싶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