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에서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있었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국방력강화에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선군정치의 정당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자라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의 빛나는 선군령도업적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남아있을것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계신다.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경제강국건설과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은 22년전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인도네시아 라비뜨라 바흐떼라 쁘라따마회사 부사장은 토론회를 통해 김정숙녀사의 특출한 공적은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다는것을 잘 알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