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6일 청년실업문제해결을 외면하는 괴뢰패당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박근혜가 집권초기에 청년들의 일자리문제를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 선정할것이라고 공언하였지만 한 일이란 시간제일자리를 들고나온것뿐이라고 비난하였다.
시간제일자리는 청년들에게 낮은 임금과 비정규직을 강요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지금 대학생들은 현 《정권》에 대한 분노와 절규를 안고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서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속에 박근혜가 또다시 청와대에서 청년들의 일자리문제해결이 최우선과제라고 고아댔다고 하면서 더이상 그 말에 속을 청년들은 없다고 주장하였다.
청년문제해결을 위해서는 청년들이 박근혜《정권》하에서 고통받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힘찬 투쟁을 벌려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