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1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성 공식대변인 알렉싼드르 루까쉐비치가 26일 일본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그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일본의 침략에 의해 피해를 입은 인민들이 진쟈참배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하는것을 일본당국은 잘 알고있을것이라고 하면서 과거에 대한 옳바른 인식이 전쟁시기 일본군국주의와 싸운 이웃나라들과 일본사이의 현 관계의 중요한 기초를 이룬다고 밝혔다.
일부 개별적인 세력이 세계적으로 공인된 제2차 세계대전에 대한 평가와는 다른 인식을 일본사회에 주입시키려고 시도하는 가운데 일본집권자가 한 그러한 행동은 우려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