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1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9일 원산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시에라레온선박 《춘양 17》호 선장,선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국과 혁명,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강조하였다.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판문점과 최남단의 최대열점지역인 섬방어대를 비롯한 최전연초소들과 인민군부대들을 끊임없이 시찰하신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령도풍모에 대하여 찬양하였다.
김정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강성국가건설과 조선통일위업수행에서 큰 성과를 거둘것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