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몽골, 방글라데슈, 인디아, 네팔, 민주꽁고, 영국, 이딸리아에서 집회, 토론회, 회고모임, 강연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8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사진문헌,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고전적로작들과 번영하는 선군조선의 오늘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의 불보라》,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은 김정일각하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무적필승의 혁명대오로 강화발전되여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사회주의기자연단 위원장은 지난 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조선의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하고있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탁월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격찬하였다.
민주꽁고 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은 김정숙녀사의 고귀한 생애는 번영하는 조선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에서는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앙골라에서는 회고모임, 영화감상회가 13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