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에서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이 발표되였다.
3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은 군사대국화의 문을 더 활짝 열어제끼고 군국주의해외침략의 길로 나가려는 일본반동들의 흉심이 깔린 재침전략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국가안보전략문서까지 빌어가며 《독도령유권》을 주장해나선것은 군국주의해외침략정책을 이른바 《방위》와 《안보》의 미명하에 정당화하고 기어이 해외팽창야망을 이루기 위해서이라고 폭로하였다.
일본정부가 발표한 국가안보전략에서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조선반도재침의 전주곡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에 의해 조성되고있는 이 지역정세의 악화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위험한 군국주의침략세력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급격히 형성되고있는 전쟁기류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엄중한 그늘을 던져주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자칫 잘못 내디딘 재침전쟁도발이 완전한 종국적파멸에로 이어질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중해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