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7일 진보적언론에 대한 당국의 탄압책동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언론에 대한 현 당국의 관점이 최악이라는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집권자가 지난 《대통령》선거때 리명박《정권》시기 언론의 공정성을 주장하여 해고된 언론인들의 복직을 약속하고 아직도 지키지 않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경찰이 경향신문사에 뛰여들어 곳곳을 란장판으로 만들고 신문발행을 할수 없게 하였는가 하면 여당이 당국의 진보세력탄압소동에 동조하지 않는 언론사에 대해 앞장에서 고강도의 징계조치를 취하였다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불법행위로 《국회》의원직에서 떨어졌던자를 언론활동을 총괄하는 자리에 들여앉혔다고 하면서 이러한 《정권》이 어떻게 언론의 공정성을 말할수 있겠는가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진보적언론을 경시하는 《정권》은 스스로 민주적인 《정권》이 아님을 고백하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