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30일 외교단 단장인 팔레스티나국가 특명전권대사 이스마일 아흐마드 무함마드 하싼과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헤르만 에르민 페라스 알바레스가 박의춘외무상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