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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경축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 《무장으로 받들자 김정은장군》이 30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동지, 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 조선인민군 수산부문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와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 주조 여러 나라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들, 무관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서곡 《무장으로 받들자 우리의 최고사령관》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혼성4중창과 혼성합창 《친근한 우리의 최고사령관》, 남성고음4중창 《번영하여라 로동당시대》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였으며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 최고사령관복을 누려가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감격과 환희를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혼성2중창과 혼성합창 《당기여 영원히 그대와 함께》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이 되려는 인민군장병들의 억센 신념과 의지를 형상하였다.

위대한 선군태양 김정은원수님을 더 잘 모셔갈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은 녀성독창 《불타는 소원》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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