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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업적을 칭송
(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 앙골라, 로씨야, 이란, 나이제리아에서 집회,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김정일동지와 김정은동지의 군령도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조선대표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시였기에 조선의 사회주의는 오늘도 승승장구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앙골라인민해방운동 대외관계부장은 조선인민이 영원히 높이 모시고있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는 조선인민에게 자유와 독립을 안겨주시고 민족의 존엄과 긍지를 온 세상에 떨쳐주신 걸출한 위인들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씨야 나호드까시 부시장은 한몸의 위험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전사들을 찾아 끊임없는 현지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기에 조선의 일심단결은 영원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회장은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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