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18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는 김정일동지께서 열병대오를 사열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영원한 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나라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블리쯔》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여러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김정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가 밝혀주는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로 끝까지 나아갈 신념과 의지에 넘쳐있다고 전하였다.
이 나라 신문 《방글라 타임스》는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울라지보스또크》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열병대오에 답례를 보내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소개하는 글을 옹근 한면 게재하였다.
이 나라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와 《쁘리아무르스끼예 웨도모스찌》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사진문헌들을 모시고 《미래를 사랑하시는 령도자》 등의 제목으로 그이의 숭고한 후대관을 전하는 글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