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대학생들이 올해에 진행된 세계적인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들에 참가하여 명성을 떨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은 로씨야와 인디아가 각각 주최한 《코드포씨즈》경연(7월)과《코드쉐프》경연(8월, 9월, 10월)에서 특출한 실력을 발휘하여 많은 나라의 프로그람작성자들을 누르고 패권을 쥐였다.
경연참가자들은 인터네트상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은 세계1류급대학》, 《김일성종합대학 만만세!》 등의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도 6월에 있은 온라인세계프로그람경연에서 영예의 1위를 쟁취하였다.
세계적인 8대온라인경연중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이 경연에 처음으로 참가하였지만 고급한 프로그람들을 압도적인 점수차이로 작성하여 10점 만점을 받았다.
프로그람작성실력이 뛰여난 리과대학 학생들은 지난 3월 세계적인 인터네트프로그람작성도전경연에서 10개의 알고리듬작성문제를 제일먼저 풀어 인터네트상에 공화국기를 휘날리였다.
제38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 아시아지역 경연에서도 금상을 쟁취하고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제38차 국제대학생프로그람경연 세계결승경연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대학생들이 거둔 성과는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배짱으로 최첨단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교육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