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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2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시였다.

김정은령도자는 뛰여난 군사적예지와 강철의 의지를 지니신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 천출명장이시다.

그이께서는 천재적인 군사적지략과 령군술로 당과 국가, 군대를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그이는 사회주의조선을 불패의 보루로 튼튼히 다지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그이의 선군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고있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 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그이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의 표시이다.

김정은령도자를 강성국가건설의 진두에 높이 모신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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