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3(2014)년 7월 21일

·조선국방위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적대행위에 보복대응 경고
·김영남위원장 벨지끄 국경절 축전
·김정은제1비서께 브라질공산당대표단이 선물
·영국방문 친선문화대표단 귀국
·조선인민군 군인들 군자혁명사적지 참관
·로동신문 반제반미계급교양의 도수 더욱 날카롭게 세울것
·로동신문 도발과 압력증대로 미국이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로동신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재앙의 근원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계획적인 도발
·백살장수자에 은정어린 생일상
·5월1일경기장 개건보수공사 진척
·박차를 가하고있는 장마철대책사업
·산악방어전의 위력 확증한 갱도전법
·날로 인기를 끌고있는 다양한 주제의 관광들
·남조선단체 미국남조선《련합군사령부》의 전면 해체 주장
·남조선 각계층군중 1만 5 000여명 특별법제정 주장 투쟁
·남조선단체 당국의 쌀시장개방 반대하는 항의운동
·남조선신문 당국의 쌀시장개방정책 반대하는 글 게재
·6.15중국지역위 침략자들은 무자비한 보복 면치 못할것조
·재중총련 그 어떤 군사연습도 당장 중지해야 한다
·재중인사 반공화국대결책동 짓부시기 위한 투쟁 떨쳐나설것
·재미동포 남조선당국의 기만적인 통일정책놀음 규탄
·김정은제1비서께 아프리카지역주체사상연구위 서기장이 편지
·민주꽁고에서 지역인터네트토론회
·중국에서 조선도서,사진 및 수공예품 전람회
·스위스단체들 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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