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천진에서 조선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가 17일에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당산결패유한공사 총경리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의 서거 20돐에 즈음하여 진행되는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온 세계가 공인하는 걸출한 위인의 한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발자취가 깃들어있는 뜻깊은 곳에서 열리는 전람회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무상치료제, 무료교육제가 실시되는 사회에서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문화교류를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