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참세상》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층군중이 19일 서울광장에서 범국민집회를 가지고 《세월》호참사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주장하였다.
참사피해자 유가족들과 제주도, 부산, 광주 등 전지역에서 모여온 1만 5 000여명의 각계층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유가족들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을 제기하였으나 아직도 추진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꿈쩍도 하지 않고있는것은 법안이 통과되면 자기들이 수사를 받아야 하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모든 힘을 다하여 특별법안을 통과시키자고 선언하였다.
《세월》호의 비극이 재현되지 않도록 청와대와 여당을 굴복시켜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를 벌리며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