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핀란드, 스웨리예에서 13일과 15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민주꽁고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총비서인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는 김정일령도자의 한평생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애국자의 한생이였다고 말하였다.
진보적인류는 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주체시대, 자주시대를 빛내이신 김정일령도자를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를 비롯한 토론자들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발전풍부화시키시였으며 선군의 위력으로 조선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참으로 그이는 사상의 위력으로 인민대중을 불러일으키고 승리에로 이끄신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다고 격찬하였다.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사상과 그이께서 마련해주신 자위적인 핵억제력이 있었기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이 담보될수 있었으며 조선인민은 경제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과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