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3(2014)년 12월 24일
·김정은제1비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방문
·김정은제1비서 김대중 전 대통령부인과 현대그룹 회장에게 감사편지
·김정은제1비서 김대중 전 대통령부인에게 감사편지
·김정은제1비서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 감사편지
·제526대련합부대 지휘부에 주석과 총비서의 동상 건립
·정의의 로씨야당 위원장이 전문-총비서 서거3돐
·꽁고로동당 총비서가 전문-총비서 서거3돐
·인디아공산당 총비서가 전문-총비서 서거3돐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경의 표시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만수대동상을 찾아 경모 표시
·김정숙녀사의 동상에 화환과 꽃바구니
·각지에서 12월 24일을 뜻깊게 경축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김정숙녀사 탄생 97돐
·전국녀맹일군들 회령고향집 방문,각지 혁명사적지 답사
·조선인민군협주단 음악무용종합공연-김정일최고사령관 추대 23돐
·조선적십자회 불법입국 남조선주민 송환-남조선적십자사 총재에게 통지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통합진보당 강제해산은 현대판 《유신》의 폭거
·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의 선군혁명업적은 당과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자부
·로동신문 남조선합동참모본부 의장의 망발 일축
·민주조선 일본군성노예범죄는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라고 강조
·국제친선전람관에 뽈스까주체사상신봉자들이 올린 선물 진렬
·조국통일은 김정숙녀사의 최대의 념원
·실리적인 새로운 부푼질석생산방법 확립
·강성국가건설을 선도하는 조선인민군(1)
·남조선인사 통일강연활동을 모독한 집권자 고소
·남조선언론 집권자의 《종북》타령 비난
·남조선단체 진보활동가들에 대한 테로범죄 규탄
·남조선단체 당국의 반민주적폭거 단죄
·진보세력말살을 노린 광란적인 수색소동-남조선
·남조선에서 조선인강제징용죄행 증명하는 자료 공개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 년차총회
·베닌정계인사 김정일총비서의 조국통일업적 칭송
·브라질정계인사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 규탄
·여러 나라에서 김정일총비서 서거3돐 토론회
·여러 나라 신문 김정일총비서 서거3돐 특집
·나이제리아단체 홈페지에 김정일총비서 서거3돐 글 게재
·체스꼬정당 홈페지에 김정일총비서 혁명활동략력 게재
·로씨야에서 로작 출판
·인도네시아에서 로작 출판
·우간다에서 로작 출판
·어머님과 일화(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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