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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적인 새로운 부푼질석생산방법 확립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국가과학원 건축공학분원의 과학자들이 부푼질석생산방법을 새로 확립하여 건재생산에서 실리를 보장할수 있게 하였다.

부푼질석은 건설부문에서 마감건재로 쓰이는 기능성재료로서 보온과 방음, 방습, 방화, 절연 등을 목적으로 널리 리용되고있다.

지난 기간 부푼질석은 생산공정에서 무연탄소비가 많은데 비해 제품의 질이 응당한 높이에서 보장되지 못하였다.

연구집단은 국내에 무진장하게 매장되여있는 질석을 소성하는 새 기술을 연구도입하고 쌍통관식반사로에 의한 부푼질석생산공정을 확립함으로써 마감건재의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뿐만아니라 부푼질석생산공정에 원료와 제품선별공정들을 새롭게 받아들여 그 질을 높이였다.

새로운 부푼질석생산방법은 연료를 30%이상 절약하고 제품의 단위당 부피질량을 40%나 줄일수 있어 대단히 실리적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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