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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녀사의 동상에 화환과 꽃바구니
(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와 내각부총리들, 우당위원장, 당, 무력,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교육, 보건, 출판기관,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숙동지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

이날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김정숙동지의 동상을 찾아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또한 이날 김정숙군, 회령시, 김정숙해군대학, 김정숙종합군관학교에 모신 어머님의 동상에 지방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공장, 기업소,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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