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을 맞으며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회령고향집을 방문하고 각지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를 답사하였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함경북도 청진시와 회령시, 자강도 랑림혁명전적지, 량강도 신파혁명사적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 김정숙동지의 동상과 어머님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23일 청진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앞에서 회령고향집에로의 출발모임을 가지였으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는 해방동숙소 등 청진시안의 혁명사적지들을 돌아보았다.
24일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회령고향집을 방문하였다.
오산덕기슭의 추녀낮은 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어머님께서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열렬한 혁명가로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회령혁명사적관과 망양나루터도 돌아보았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전국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결의모임에서는 어머님께서 마련하신 수령결사옹위의 빛나는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찬란한 래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선군시대 조선녀성들의 맹세가 울려나왔다.
함경북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연사지구혁명전적지를 답사하였다.
자강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랑림혁명전적지를, 함경남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흥지구혁명전적지를, 량강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신파혁명사적지를 돌아보았다.
전국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답사와 참관의 나날 노래모임과 위대성발표모임,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