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희망정치연구포럼 대표 황선이 22일 통일강연활동을 《종북》으로 몰아 악랄하게 비방중상한 괴뢰집권자를 명예훼손과 직권람용혐의로 검찰에 고소하였다.
얼마전 그는 재미동포교수 신은미와 함께 지난 시기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소감에 대해 그대로 이야기하는 통일강연활동을 벌려왔다.
이에 불만을 느낀 괴뢰집권자는 15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북방문경험이 있는 일부 인사들이 북의 사실을 외곡,과장하면서 문제가 되고있다느니 뭐니 하며 그들의 강연에 대해 《종북》으로 몰아댔다.
이에 항의하여 황선은 북녘동포들의 실생활을 본대로 이야기했을뿐이며 박근혜도 북을 방문하였다고 말하였다.
박근혜가 《종북》발언을 늘어놓은것은 검찰에 수사방향을 제시한것으로서 직권람용이라고 규탄하였다.
집권자가 자기의 발언으로 하여 법적처벌을 받을수 있다고 본다고 하면서 그는 박근혜를 명예훼손과 직권람용죄로 고소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