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뜻깊은 12월 24일을 맞으며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 지휘부에 높이 모시였다.
동상제막식이 24일에 진행되였다.
제막식에는 황병서동지, 현영철동지, 리영길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대련합부대 장병들, 종업원들, 군인가족들, 동상을 모시는 사업에 기여한 단위 일군들과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동상제막을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대련합부대 지휘성원들이 하였다.
제막포가 벗겨지자 선군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이 찬란한 빛을 뿌리였다.
순간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고 고무풍선들이 날아올라 제막식장상공을 환희롭게 장식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공동명의와 조선인민군 제526대련합부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인민무력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련합부대의 각급 부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든 단위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도 진정되였다.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제막사를 하였다.
그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 준엄한 전화의 나날 몸소 대련합부대를 조직해주시고 항일혁명투사들을 지휘성원들로 파견해주시였으며 부대를 그 어떤 강적과 맞서싸워도 승리만을 떨치는 일당백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켜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대련합부대의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모든 초소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켜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동상을 높이 모시고 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해가려는 부대장병들의 간절한 념원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대원수님들 따라 이어온 선군혁명위업이 빛나게 완수되는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대한 해설을 듣고 동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