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이 진보정당을 강제해산한 괴뢰패당을 규탄하여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통합진보당에 대한 박근혜《정권》의 강제해산소동은 시대착오적이고 반민주적인 폭거라고 단죄하였다.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이 강령으로 내세운 진보적민주주의를 사회주의실현이라고 몰아대면서 《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위반된다느니 뭐니 하며 해산결정을 내렸다고 폭로하였다.
일하는 사람들이 주인으로 되는 민주정부수립과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통합진보당의 활동은 정당하다고 지적하였다.
《헌법재판소》는 이 흐름을 가로막는 독재《정권》에 항거한 통합진보당의 활동을 체제전복활동으로 외곡하여 몰아댔다고 규탄하였다.
이번 정당해산결정은 《정권》에 의해 짜맞추어진 폭거라고 밝혔다.
민주를 파괴한 이번 사태에 참담함과 분노를 감출수 없다고 하면서 《정권》의 입맛에 맞추어 정당해산결정을 내린 재판관들의 오명은 두고두고 민주주의유린의 력사에 남을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