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서거 3돐에 즈음하여 하였다.
까타르신문 《더 페닌술라》 13일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였다.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각하를 추모하고있다》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조선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조선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백승만을 떨치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그이께서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불철주야 이어가신 현지지도강행군을 잊지 않고있다.
김정일각하께서는 조국통일위업과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나미비아신문 《뉴 이어러》 12일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국방위원장 서거 3돐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신문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앙골라신문 《우 빠이스》도 12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정일화사진과 함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 경의를 드린다》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편집하였다.
신문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끝없이 그리며 그이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