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3돐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한 경축공연이 24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의 극장들에서 중앙예술단체 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
모란봉극장에서는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음악회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를 진행하였다.
관현악 《장군님 생각》, 《매혹》, 《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 《못잊을 삼일포의 메아리》 등의 곡목들이 무대에 올랐다.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의 종합교예공연이 평양교예극장 무대에 펼쳐졌다.
재치있는 기교와 기백넘친 률동으로 신비한 조화를 이룬 공연은 명절을 맞이한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에게 랑만과 희열을 안겨주었다.
평안북도, 황해북도, 강원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각지에서도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