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2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책동을 규탄하여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지난 11월 18일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에서 미국이 저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나라들을 강권과 정치경제적압력으로 위협하며 거수기를 긁어모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결의》를 강압통과시키는 엄중한 정치적도발을 감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제공한 자료에 의하여 조작되고 EU의 일부 나라들과 일본이 련명으로 제출한 조선인권상황관련 《조사위원회 보고서》는 매우 편견적이다.
《보고서》에 지적된 자료들의 《출처》는 모두 남조선괴뢰들이 제공한것이다.
미국의 목적은 사회주의조선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사회에 조선을 반대하는 적대감을 고조시키며 핵무기로 남조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조선에 대한 간섭정책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그러므로 많은 나라들이 미국주도의 반공화국《인권결의》를 반대하였다.
유엔총회 제69차회의 3위원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결의》를 강압통과시킨 후 미국은 유엔기구들에 계속 압력을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