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13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울리야놉스크시에서는 경축모임이,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와 연해변강 스빠쓰크-달리니시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및 미술전람회개막식이, 까렐리야 뻬뜨로자보드스크시에서는 강연회가, 모스크바시에서는 우표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 우표들, 조선인민의 창조적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리야놉스크주위원회 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정일봉명칭 울리야놉스크주 로조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창시하시고 무장투쟁으로 나라를 해방하신 조선민족재생의 은인이시라고 언급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위원회 제1비서는 로씨야인민과 조선인민은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에서 언제나 한전호에서 싸웠다고 강조하였다.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조선혁명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신 걸출한 수령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로씨야민족우표수집아까데미야 총재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인민이 부강조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굳게 믿는다고 강조하였다.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