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

주체104(2015)년 8월 24일

·북남고위급 긴급접촉이 끝났다-공동보도문 발표
·선군혁명령도 55돐경축 중앙보고대회
·김영남위원장 주조 나이제리아대사를 만났다
·나이제리아인사가 선물
·주조 무관단이 꽃바구니와 축하편지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결성 70돐 대표단 평양 도착
·웬남공안성대표단 평양 도착
·총련교육일군대표단이 떠나갔다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민족음악예술종합공연
·전국대학생정보과학기술성과전 개막
·제2차 아리스포츠컵 15살미만 국제축구대회
·조선 폭탄선언 다시금 천명
·력사의 교훈 망각하지 말라
·격전장으로 화한 각지 일터들
·멸적의 의지로 끓어번지는 강동지구탄전
·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도 결전태세
·준전시체제로 전환된 황해북도
·최후승리 확신하는 조선의 인민들
·백두대지로부터 세포등판까지 온 나라가 전투장
·전선지대의 의료단위들 야전의료봉사준비 활발
·일본당국이 배상해야 할 조선민족살륙만행-《우끼시마마루》사건 70년
·현대적수송수단생산으로 들끓는 굴지의 차량생산기지
·태양빛전지로 운행하는 새 려객선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남조선보수언론의 모략보도 규탄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미국은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이라고 강조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도발 의도적이며 계획적인 책동이라고 폭로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신병 말기상태라고 강조
·로동신문 미국은 조선을 절대로 허물수 없다고 강조
·미국과 남조선군들 전쟁도발소동으로 군사적긴장 계속 격화
·미국과 남조선군들 북침전쟁연습에 광분
·남조선언론 미국과 당국이 해상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해온 사실 폭로
·남조선경찰 《진보네트워크》사무실 강제수색
·남조선로동자 로동시장구조개악책동 규탄집회
·일본당국 군국주의부활과 력사외곡책동 강화
·재일동포 남조선당국의 전쟁도발책동 비난
·프랑스단체 합동군사연습의 중지 요구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 합동군사연습 규탄
·팔레스티나 정당,단체 남조선군의 도발행위 규탄
·로씨야단체 남조선당국의 도발행위 규탄
·스위스단체들 일본당국의 과거범죄책임 회피책동 규탄
·여러 나라 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전쟁도발책동 규탄
·여러 나라 정당,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책동 규탄
·방글라데슈의 정당,단체들과 정계인사 조선의 자위적조치 지지
·슬로베니아인사 조선인민의 조국통일위업 지지
·영국단체들 김정은제1비서의 명령 지지
·여러 나라에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 비상확대회의 보도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에서 조선외무성 성명 보도
·여러 나라에서 조선해방 70돐 경축집회
·쓰르비아인사 김일성주석의 조국해방업적 격찬
·로씨야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여러 나라 신문 김일성주석의 업적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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