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22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은 조선반도정세가 이처럼 전쟁접경에로 치닫게 된데는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재개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발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위기에 처할 때마다 군사분계선상에서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해내여 내외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출로를 찾으려 한것은 력대 남조선집권자들의 상투적수법이였다고 폭로하였다.
한편 슬로베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고르 유리씨크는 22일 담화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도발행위는 조선이 일제의 식민지예속에서 해방된 70년을 맞는 때에 발생한것으로 하여 더욱 심각하다고 하면서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원치 않는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