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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당국 군국주의부활과 력사외곡책동 강화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의 재무장책동이 날로 강화되는 가운데 일본방위성이 다음해 방위예산을 력대 최대규모로 늘였다.

일본방위성은 올해예산보다 대폭 증가된 약 5조 911억¥에 달하는 자금을 래년도군사비로 할당하였다 한다.

일본은 막대한 군사비를 가지고 최근 10년동안 장기계약까지 취하여 미군용수송기 《MV-22 오스프레이》를 대대적으로 구입하는 한편 무기도입과 《자위대》실전배비 비용으로 쓰고있다.

일본은 해마다 방위의 명목하에 예산을 교묘하게 늘이며 재무장에 매달리고있다.

일본의 력사외곡책동도 더욱 파렴치해지고있다.

20일 남조선의 《서울신문》은 일본이 독도강탈야망을 로골화하고 과거침략력사를 부정하면서 력사외곡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19일 일본외무성이 독도와 과거사문제에 대한 저들의 강도적주장을 국제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해 교과서를 46개 언어로 제작하기로 계획하였다.

이미 일본은 교과서들에서 독도에 대해 《일본의 고유령토》라고 명기하였으며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서술을 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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