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70돐 경축집회가 로므니아, 방글라데슈, 인디아, 민주꽁고, 도미니까에서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로므니아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일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 조선민족재생의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방글라데슈 민용항공 및 관광상인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연설자들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속에 신음하던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항일성전에 떨쳐나 민족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데 대해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70돐, 조선해방 70돐경축 민주꽁고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을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뿐아니라 인류해방의 앞길을 밝혀준 걸출한 령도자로 열렬히 흠모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인류력사상 가장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그 누구보다도 인민을 뜨겁게 사랑하신 위대한 어버이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민주꽁고,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