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5돐경축 중앙보고대회에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이 다시금 천명되였다.
적들의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여기에는 침략자들의 도발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신 천출위인들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1968년 1월 조선이 공화국령해에 침입한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자 미제는 핵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 등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고와 당장 보복하겠다고 위협공갈하였다.
이때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스무돐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미제국주의자들의 보복에는 보복으로, 전면전쟁에는 전면전쟁으로 대답할것이라는 유명한 폭탄선언을 발표하시자 미제는 전률하였고 결국 조선에 사죄문까지 내지 않으면 안되였다.
적들이 각종 도발적인 사건들을 조작하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갈 때마다 조선은 폭탄선언의 강경대응으로 적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쳤다.
1990년대초 조미핵대결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미제가 날강도적인 《핵사찰》을 운운하면서 전면전쟁도발에 미쳐날뛰였을 때 온 나라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고 조선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정부성명을 발표하도록 하시였다.
바빠맞은 미국은 조미기본합의문에 서명하고 미국대통령의 담보서한까지 보내여왔다.
2012년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을 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라는 력사적인 선언을 하시여 적들의 강도적인 무력침공기도를 쳐갈기시였다.
최근 괴뢰군부역적패당의 무분별한 정치군사적도발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폭탄선언 그대로 침략자,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