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합동군사연습소동을 규탄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가 더욱 악화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 군사연습을 새로운 조선전쟁의 전주곡으로 간주하면서 적들이 끝끝내 침략의 불을 지핀다면 나라의 자주권을 지켜 끝까지 싸울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1950년대와는 달리 지금 조선에는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다 상대해 줄수 있는 막강한 군사력이 있다고 선언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평화를 원한다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