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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 합동군사연습 규탄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침략책동을 규탄하여 2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리아아랍공화국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조선반도의 위험천만한 정세발전을 커다란 우려속에 지켜보고있다.

남조선이 북과 남사이의 군사분계선일대에서 감행하고있는 심리모략책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과 안정을 파괴하고있다.

수리아아랍공화국은 조선을 반대하는 이러한 군사연습과 심리모략전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이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한다.

수리아는 조선지도부와 인민에게 전적인 련대성을 보내며 미국과 남조선의 도발행위를 중지시키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가능한 모든 조치들이 취해져야 한다고 간주한다.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이 파괴되는 경우 그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도 영향을 미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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