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전역에서 공화국에 대한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
17일 미제와 야합하여 합동군사연습을 강행적으로 시작한 괴뢰패당은 《을지》연습의 명목아래 서울을 비롯한 전지역에서 민간인들을 전쟁연습의 도가니에 몰아넣으며 발광하였다.
괴뢰국회 의원들은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청사에서 경찰특공대, 소방서를 비롯한 관계기관들과 각종 테로를 가상한 훈련에 열을 올렸다.
전지역에서 괴뢰패당은 전시대응훈련, 대피훈련 등을 벌려놓으며 민간인들을 들볶아댔다.
전쟁열에 들뜬 괴뢰패당은 지어 어린이들까지 군사연습에 내몰았다.
괴뢰방위사업청은 공군의 수송기를 리용하여 전시 해외에서 군수품을 날라다 긴급조달하기 위한 훈련에 돌아쳤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전쟁연습도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시작과 때를 같이하여 괴뢰군 상층부가 최전연일대를 돌아치며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상층부의 전쟁광기에 발을 맞추어 괴뢰군 36보병사단은 19일 방대한 예비군병력을 내몰아 《향토방위작전계획》시행훈련을 벌려놓고 전투준비, 진지점령 등의 훈련에 돌아쳤다.
괴뢰해군 2함대는 18일 남조선강점 미2사단소속 2항공려단 등과 련합하여 경기도 평택에서 의무수송훈련에 광분하였다.
미2항공려단은 또한 21일 경기도 포천에 있는 사격훈련장에서 려단과 기병부대간의 합동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군사연습에 미쳐날뛰였다.
그칠줄 모르고 계속되고있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불장난소동으로 지금 조선반도에는 임의의 시각에 전쟁불꽃이 튈수 있는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