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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경찰 《진보네트워크》사무실 강제수색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괴뢰서울 룡산경찰서가 진보적인 시민단체인 《진보네트워크》사무실을 강제수색하였다.

지난 2013년 11월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가입자가 《유신》독재와 파쑈폭압통치를 부활시킨 현 괴뢰정권에 대한 분노의 마음을 안고 전국농민회총련맹(전농)홈페지에 박근혜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이를 못마땅하게 여긴 경찰은 글을 올린 당사자를 추적한다느니 뭐니 하며 전농홈페지의 봉사기를 관리하는 진보적인 단체에 탄압의 마수를 뻗치고 살벌한 폭압광기를 부렸다.

괴뢰경찰은 파쑈독재《정권》의 충견이 되여 민심에 역행하며 진보세력을 말살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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