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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조선군들 전쟁도발소동으로 군사적긴장 계속 격화
(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과 미국의 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일촉즉발의 위기에 처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정보감시태세인 《워치콘》을 3단계에서 2단계로 끌어올려 정찰위성과 정찰기, 지상정찰장비 등으로 공화국에 대한 감시를 보다 강화하고 정보수집, 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요원들의 수를 늘이였다.

잠수함과 교전할 능력이 있는 함정, 비행기를 급파하여 초계작전구역과 능력을 확대하며 최대의 긴장을 조성하고있다.

한편으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전술미싸일을 발사할수 있는 미군부대와 괴뢰군의 다련장로케트포무력을 전방지역에 전진배치하는 등 최전연일대에 선제공격무력을 계속 들이밀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은 대규모의 화력무기들이 투입되는 통합화력훈련을 비롯한 공격연습도 감행하려 하고있다.

남조선에서 계속되는 호전광들의 도발소동으로 지금 조선반도에서는 언제 불과 불, 철과 철이 오갈지 모를 위기일발의 사태가 최악에 이르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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