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단체들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전쟁도발책동을 규탄하여 23일 성명들과 담화를 발표하였다.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네팔자력갱생연구회, 네팔조선친선협회, 네팔주체연구소,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네팔기자협회,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은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과 반공화국심리전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도 공동성명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반공화국심리전을 포함한 모든 도발행위들을 당장 그만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성명에서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심리전방송을 중지하고 모든 심리전수단들을 전면철거할것과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과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뻬루위원회도 공동성명에서 미제와 남조선호전세력의 도발행위를 규탄하고 조선의 자위적조치와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지지할것을 유엔과 세계 진보적인민들, 평화애호력량에 호소하였다.
한편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는 담화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국제사회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선과의 대결의 길로 나간다면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