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에서 하달하신 명령을 지지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가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은동지께서 21일 17시부터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불의작전진입이 가능한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하신 명령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재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도발행위는 위험계선을 넘어선 상태이다.
조선을 반대하는 도발행위를 체계적으로 감행하여오던 남조선괴뢰들은 20일 조선인민군 민경초소들을 목표로 36발의 포탄을 발사하는 분별없는 망동을 부리였다.
결과 조선반도정세는 전쟁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이러한 엄혹한 정세에 대처하여 하달하신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명령은 도발자들에 대한 강력하고도 단호한 조치로 된다.
우리는 주체사상의 고향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이번 조치를 절대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