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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신문 량심수석방 요구
(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6월 28일 당국이 하루빨리 량심수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이 《법》을 통치도구로 악용하였다고 단죄하였다.

사법롱락세력은 《정권》의 눈밖에 난 사람들을 잡아들여 처형하였다고 까밝혔다.

《리명박-박근혜 국가폭력피해, 생존권침해 8.15대사면 및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가 2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8.15를 계기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요구한 사람들,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지키던 학생들, 력사교과서외곡책동에 항의한 청년들, 공작정치와 《종북》몰이의 희생물로 감옥에 갇힌 사람들의 사면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리명박, 박근혜《정권》이 아니였다면 지금까지 평범한 생활을 하고있을 많은 사람들이 형사처벌을 받고 전과자가 되였다고 규탄하였다.

량심수석방을 지금까지 지체한것만으로도 심각한데 더이상 기다리라고 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당국이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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