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1(2002)년 10월 12일
김정일총비서 고 김유풍의 령전에 화환
조선예술영화 촬영소 고문총장 김유풍서거
김영남위원장 에스빠냐국왕에게 축전
백남순외무상이 에스빠냐외무상에게 축전
조선대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 정책의 종식을 주장/유엔총회 1위원회에서 연설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미군유골발굴사업에 큰 지장/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만경대혁명학원창립 55돐기념 보고회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연회 진행
청진주재 로씨야총령사 연회 마련
조선주재 무관단 백두산지구 참관
조선녀자축구선수들 아시아경기대회에서 제1위 쟁취
평양교예단 룩셈부르그에서 성황리에 공연
해외청년학생들 만수대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 표시
총련 조선대학교 학생조국방문단 성원들 비전향장기수들과 상봉
현대적인 새 객차들로 편성된 렬차들 운행시작/평양-혜산
외무성대표단,당평양시위원회대표단 출발
무성변사영화 <아리랑> 시사회를 위한 남조선대표단이 떠나갔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보고회
[신문론조]
미국대통령특사의 조선방문은 우리를 굴복시켜 보려는데 목적/조선중앙통신 론평
신문들 조로외교관계설정 54돐을 기념
식민지시대를 되살리려는 <신제국주의>론/로동신문
[국제]
감동적인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꽃 파는 처녀>/중국신문 <해방일보>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