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91(2002)년 11월 16일
북남철도,도로련결 방해하는 미국의 간섭책동을 규탄/조선철도성 대변인성명
미싸일발사문제에서 더이상 아량을 보일 여지가 없어 지고 있다/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외무상 라뜨비야 외무상에게 축전
중국 연변사회과학원 언어학연구소 실장에게 조선언어학학사학위 수여
조선에 식량협조를 계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의향 표시/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
세계식량계획 집행국장이 선물
라오스법률대표단이 선물
공화국선수권대회 진행
경제고찰단 귀국
[신문론조]
선군정치는 온 민족이 따르고 받들어야 할 정치방식/로동신문
미국은 북남철도와 도로련결사업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조선중앙통신 론평
도꾜도 지사 이시하라의 사고방식과 언행은 돈 끼호테를 방불/민주조선
[국제]
미국이 떠드는 핵위협과 조선반도핵문제의 진상/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글 발표
미국의 <선핵포기 후대화>는 부당한 론거/뻬루 로동자,농민,학생인민전선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