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우리 공화국이 주요반테로협약들에 가입하는 문제와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온갖 테로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은 잘 알려 져 있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테로를 근절하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 왔으며 이번에는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제적인 반테로 투쟁의 중요한 수단으로 <테로에 대한 재정지원을 억제할데 대한 국제협약>에 서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와 함께 <인질반대 국제협약>에도 가입하기로 하였다.
이렇게 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제적으로 현재까지 나온 주요 반테로협약들에 기본적으로 다 참가하는것으로 된다.
우리는 앞으로도 테로를 반대하는 노력을 일관하게 기울여 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