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장군님,더 어려운 과업을 맡겨주십시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뚜르크메니스딴 국경절에 즈음하여 이 나라 대통령에게 보낸 축전 -론설 《혁명적군인정신과 선군혁명문학예술》
-《선군시대에 일떠선 인민사랑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들》이라는 표제아래 개건현대화된 강서약수가공공장과 새로 조업한 평양껌공장을 소개하는 글들을 편집 -평양악기공장창립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 참가자들이 평양에 도착한 소식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소개하는 긍정기사들을 편집 -각지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금수산기념궁전 수목원에서 식수를 진행한 소식 -《당의 은정속에 늘어나는 인민의 유원지》라는 표제를 앉히고 개건확장된 해주시의 수양산유원지를 소개하는 글들 -제9차 오교국제교예축전에 참가할 평양모란봉교예단 출발
-경애하는 장군님을 민족의 어버이로 흠모하고있는 남조선각계의 반향과 애국의 넋을 끝까지 이어가고있는 총련의 사업성과들에 대하여 쓴 글들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책동을 짓부시자》라는 표제를 달고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미국의 조선반도핵전쟁책동을 막아낼것을 주장하는 글이 실린 소식과 그밖의 남조선소식들 -정세해설 《미군기지재배치에 숨은 침략적기도》
-《선군사상은 조선로동당의 필승의 무기》라는 표제아래 여러 나라에서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으며 오스트리아에서 뷸레찐을 발행한 소식 -론평들 《수리아침공작전의 전주곡》,《무엇을 노린 구걸놀음인가》 -로씨야내무상이 방위력강화의 필요성에 언급 -론설 《미제의 심리모략전은 침략과 지배의 악랄한 수법》(조선중앙통신=조선통신)